여왕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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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여왕의 꽃’ 김미숙과 장영남이 김성령의 과거행적을 찾기 위해 나섰다.

20일 방송된 MBC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는 희라(김미숙)와 혜진(장영남)이 레나정(김성령)의 과거 행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혜진은 레나의 과거 행적을 파악하기 위해 사람까지 붙였다. 하지만 레나정이 미국 국적을 취득하면서 한국 국적을 버려 주민등록 자체가 말소됐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좌절했다.

희라와 혜진은 TV에 출연한 레나정을 보고 레나정의 과거 행적을 아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 추측, 이를 역추적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레나정의 과거가 언제쯤 밝혀질 것인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MBC ‘여왕의 꽃’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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