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정동하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 리메이크 명곡 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지난주 방송에 이어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감동-리메이크 명곡’편으로 구성됐다.

이 날 정동하는 박상태의 ‘나와 같다면’을 선곡해 본인 최고 기록인 439표를 획득했다. 마지막 주자였던 이지훈이 436표를 득표하면서 정동하는 3표 차로 우승을 차지했다.

정동하는 1년 10개월만에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공식 승부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KBS2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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