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강남의 과거 증명사진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만의 시간은 빠르게 간다 편으로 꾸며져 황석정, 김용건, 김동완, 이태곤의 혼자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황석정은 장롱면허 탈출을 위해 강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황석정의 일일 운전 면허 선생님으로 나선 강남은 “열아홉살 때 하와이에서 운전 면허를 땄다”라고 말했다.

강남은 자신만만하게 운전 면허증을 꺼내보였다. 면허증 사진에서 열아홉살의 강남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이와 같은 강남의 사진 아래로 ‘현상 수배’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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