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친구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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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친구찾기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홍진영이 문어발 연애에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MBC ‘세바퀴 친구찾기’에는 김흥국, 지상렬, 김효진, 이용녀, 김성경, 박소현, 김숙, 홍진영, 조세호, 정진운이 출연해 친구 찾기에 나섰다.

이날 홍진영은 자신의 연애 그래프를 공개하며 과거 연애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내가 네 번째 여자친구였던 것 같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홍진영은 “한 10~11개월 됐을 때 알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홍진영은 “지금은 남자가 없다. 하지만 주변에서 나를 소개해달라는 요청이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BC ‘세바퀴 친구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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