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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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배우 김예원이 JYP 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12일 JYP 엔터테인먼트는 김예원과의 전속계약체결 소식을 알렸다.

JYP는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김예원이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JYP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기부터 노래까지 출중한 실력을 지닌 김예원의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예원은 지난 2008년 영화 ‘가루지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SBS ‘사랑만 할래’, 케이블채널 tvN ‘후아유’, MBC ‘금나와라 뚝딱’, 영화 ‘써니’, ‘하이힐(감독판)’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였다.

또한 김예원은 연기 뿐만 아니라 출중한 노래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뮤지컬 ‘궁 in Tokyo’와 공연 ‘올슉업’, ‘디셈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MBC ‘복면가왕’을 통해 수준급의 노래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김예원이 전속계약을 맺은 JYP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정진, 송하윤, 민효린, 김태훈, 최우식, 박주형, 윤박, 배수지, 옥택연, 이준호 등이 소속돼 활동 하고 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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