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아이유 차태현
프로듀사 아이유 차태현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프로듀사’ 차태현이 김수현을 기다리던 아이유와 만났다.

12일 방송된 KBS2 ‘프로듀사’ 9회 ‘결방의 이해’에서는 예진(공효진)과 신디(아이유) 사이에서 고뇌하는 승찬(김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작정 비를 맞으며 승찬을 기다리는 신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신디의 앞에 준모(차태현)가 우산을 들고 등장하며 신디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

준모는 “내가 승찬이한테 전화걸어서 우리 집으로 오라그럴게”라며 “이러다 감기 걸려”라고 신디를 배려하고, 신디는 결국 준모의 집에서 승찬을 기다리게 된다. 신디는 “10년후의 모습을 모르겠다”며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준모는 그런 신디를 보며 5년 전의 모습을 떠올리며 착잡해한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프로듀사’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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