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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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가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전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4일 오후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공식 트위터는 “엠카~는 김성규 너여야만해. 그런데 막방이라니요. 이제 기승전V 셀카 볼수 없다니..”라며 성규의 마지막 방송에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 성규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V)자를 그리며 웃고있다.

성규는 지난 달 11일 솔로 앨범 ’27’을 발표해 1위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성규가 속한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들은 새 앨범을 준비하며 개인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제공.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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