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조자룡’ 포스터
‘무신 조자룡’ 포스터


‘무신 조자룡’ 포스터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소녀시대 윤아와 가수 김정훈이 출연한 드라마 ‘무신 조자룡’이 국내 첫 시사회를 가진다.

6월 1일 대한민국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GCTIF(글로벌관광융복합산업연합회)와 국회지방살리기포럼의 공동주관으로 ‘2015년 글로벌 관광융복합산업 국회컨퍼런스’가 계최된다.

이 행사는 공동주최인 국회의원 이철우 의원, 김장실 의원,강은희 의원 ,박수현 의원의 ‘세계명품화를 위한 토론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럭셔리 어워즈(Global Luxury Awards) 세계명품인증식’ . ‘중국스마트TV한류 플랫폼 The K 사업설명회’ , ‘드라마 무신 조자룡 제작발표회’ , ‘창작 문화콘텐츠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작발표회에서는 한중 협력 드라마 ‘무신 조자룡'(제작자 정력동)의 국내 첫 시사회가 김장실 의원 주최로 진행된다. ‘무신 조자룡’은 영웅 조자룡의 이야기를 다룬 역사극으로 ‘한중 협력드라마’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극중 주인공인 조자룡의 연인 하후경이역에 소녀시대 윤아, 조자룡의 라이벌인 이식 역에 김정훈, 유비의 처이자 손권의 여동생 손부인역의 배우 고나은이 출연해 제작발표회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드라마 ‘무신 조자룡’은 한중 국제문화교류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리상품 세계명품화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세계 명품시상식에서 국제문화협력부문 대회장상을 수상하고 임경신, 윤아, 김정훈 고나은 등 주연 배우들은 공로부문 김장실 의원상을 받는다

GCTIF(글로벌관광융복합산업연합회)의 국제 문화협력사인 ㈜ 팜이앤엠(PAM E&M Co.,Ltd.) 홍성영 회장은 2015년 하반기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 방영될 ‘무신 조자룡’을 계기로 중국뿐만 아니라 국가 간 사회.문화적 차이를 극복, 문화교류 활성화 등을 기획 하고 있다.

이에 한국에서 제작되어 보급되었던 한류 콘텐츠가 아닌 한류문화가 각국의 문화와 융합하여 상생할 수 있는 교류 시스템인 초석인 ‘아시아액션어워즈’를 기획 ,각국의 콘텐츠와 결합한 ‘세계액션어워즈’ 로 확대 추진 중 이라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 soverus@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