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펀치’ 포스터.
‘러브 펀치’ 포스터.


‘러브 펀치’ 포스터.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엠마 톰슨,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러브 펀치’가 6월 25일 국내 개봉된다.

‘러브 펀치’는 퇴직을 앞둔 CEO가 한 순간 기업의 부도와 함께 자신은 물론 직원들의 돈이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전 부인과 함께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부사기단으로 변신한다는 독특한 설정을 지닌 작품.

피어스 브로스넌이 하루아침에 모든 재산을 잃게 된 리차드 역을 맡아 겁은 많지만 로맨틱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엠마 톰슨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아가는 똑 부러진 여자이자 리차드와 함께 사기단에 들어선 전 부인 케이트 역을 맡아 유쾌함을 전한다.

여기에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한 튜펜스 미들턴, ‘해리포터’ 시리즈의 티모시 스폴, ‘해피 홀리데이’ 셀리아 아임리 등 조연들의 개성만점 매력이 더해졌다.

황성운 기자 jabongdo@
사진제공. 에이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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