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아름다운 5월의 신부
장윤주, 아름다운 5월의 신부


장윤주, 아름다운 5월의 신부

[텐아시아=최보란 기자]‘5월의 신부’ 장윤주가 2세 계획을 밝혔다.

장윤주는 결혼식을 2시간여 앞둔 2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장윤주는 가족 계획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아이는 둘 이상 낳고 싶다. 신랑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예비 남편의 장점에 대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람이다. 여러가지 면에서 시작하는 에너지가 있다. 그 에너지를 많이 공급 받는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남편은 4살 연하로, 디자인 관련 회사를 운영중인 사업가다. 지난해 10월 업무와 관련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올해 1월 연인 관계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은 교회 예배식으로 진행되며 주례는 장윤주가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맡는다. 축가는 가수 이적이 부른다.

최보란 기자 ran@
사진. 팽현준 pangp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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