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L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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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판타지 짐승돌 비티엘(BTL)이 6월 컴백 소식을 알렸다.

29일 소속사 키로이 컴퍼니 측은 “홍콩, 중국 등 아시아 각 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비티엘이 오는 6월 컴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수많은 해외 공연으로 한류 아이돌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진 비티엘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 발표한 싱글 타이틀곡 ‘투지’ 이후로 1년 만의 신곡이다. 보통 신인들은 약 3개월 정도 텀을 두고 앨범을 발매하는 반면, 비티엘은 더욱 탄탄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1년 여 동안 앨범 준비에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비티엘은 오는 6월 컴백을 앞두고 지난 24일 열렸던 ‘롯데 면세점 패밀리 페스티벌’에서 신곡을 깜짝 기습 공개해 다국적 팬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낸 바 있다. 첫 싱글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던 비티엘은 이번 앨범에서 한층 더 강렬해진 콘셉트와 파워풀한 군무로 대중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8인조 남성 아이돌 비티엘(쟝폴, 제이, 로빈, 도카, 연, 큐엘, 맥스, 엘렌)은 6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키로이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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