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아영, 지율
달샤벳 아영, 지율


달샤벳 아영, 지율

[텐아시아=한혜리 인턴기자] 그룹 달샤벳 멤버 지율이 같은 멤버 아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29일 오후 지율은 자신의 트위터에 “조아영 생일 주가 끝나간다, 생일 축하한다 요녀석. 내 선물은 끝나지 않았어, 기대하시라”라는 문구와 함께 아영과 함께한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소를 짓고 있는 지율은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 아영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지율과 아영은 머리카락을 인중에 걸친 코믹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생일을 맞은 아영은 이후 지율에게 “이미 너한테 많이 받았어”라는 답을 보내 달샤벳의 돈독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지율과 아영이 속한 달샤벳은 최근 타이틀곡 ‘조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당분간 개인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혜리 인턴기자 hyeri@
사진제공. 지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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