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 마이 베이비’ 태오
SBS ‘오 마이 베이비’ 태오


SBS ‘오 마이 베이비’ 태오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강원도 산골에서 시골 육아 중인 배우 리키 김이 태남매와 읍내 대형 마트 나들이에 나섰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성대한(?) 저녁 만찬을 준비하겠다는 아빠 리키의 포부 아래, 난생 처음 ‘마트 장보기’ 미션을 받게된 태남매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빠가 알려준 재료 외에 까까(과자)는 일절 사지 않기로 약속한 태남매. 그러나 까까 천국 대형 마트에서 먹태오는 자제력을 잃고 자신의 장바구니에 거침없이 물건을 주워 담기 시작했다. 급기야 마트의 무법자 3세 먹태오와 동생을 저지하려는 잔소리꾼 5세 태린이의 요절복통 레이스가 벌어졌다.

그런데 갑자기 누나 태린이를 피해 도망 다니던 태오가 마트 내 빵집에서 돌연 울음을 터뜨렸다. 아빠 리키와 누나 태린은 쾌활하게 뛰어다니던 태오의 갑작스런 통곡 앞에 당황한다.

강원도 산골로 간 아메리칸 파파 리키김과 태남매의 좌충우돌 시골라이프 아슬아슬한 리얼 시골 육아기가 오는 30일 오후 5시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방송된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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