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밤의 TV연예’
SBS ‘한밤의 TV연예’


SBS ‘한밤의 TV연예’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전문가가 박주미, 염정아를 ‘백상예술대상’ 베스트드레서로 꼽았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난 27일 진행된 제 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한밤’은 전문가를 찾아가 이번 시삭식 드레스와 수트의 트렌드를 알아봤다.

전문가는 “이번에는 여배우 남배우 모두 절제된 느낌의 드레스코드를 선보였다”며 “남자 배우들은 변형된 턱시도 대신 정석을 선택했고, 여배우들은 화이트나 파스텔 톤의 밝은색을 선호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는 베스트드레서로 이민호를 꼽으며 사심을 드러냈다. 이어 여자 베스트드레서로 박주미와 염정아를 꼽았다.

그는 “박주미, 염정아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드레스 역시 남다르게 받아들여졌다”고 설명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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