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삼시세끼’


‘삼시세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이서진이 택연에게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에는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연은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고자 “예전에 MC를 같이 본 적 있지 않느냐”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제작진은 “굳이 그런 옛날 얘기까지 꺼내냐”고 타박했고 택연은 “어색하니까”라며 수줍게 웃었다.

박신혜는 택연에게 “나는 아라랑 동갑이다. 90년생”이라고 자신의 나이를 알렸다. 이에 서진은 “택연이가 좋아하는 나이구나?”라고 농담을 던져 택연을 당황케 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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