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류시원.


류시원.

[텐아시아=장서윤 기자] 배우 류시원이 방송 복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방송 복귀에 대해 논의하면서 여러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아직 뚜렷하게 정해진 부분은 없다”라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제의가 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류시원이 올해 안에 MC로 방송 복귀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명확히 정해진 바는 없다”라고 들려주었다. 그러나 올 초 이혼 소송이 마무리지어진 만큼 복귀와 관련한 타진은 지속되어 왔다.

류시원을 올해 2월 2012년부터 끌어온 전처 조모 씨와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지었다. 이후 일본 팬미팅과 레이싱 대회 참석 등으로 활동 시작을 알린 바 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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