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정준영이 직접 칵테일을 제조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준영의 냉장고를 두고 펼쳐지는 셰프들의 요리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애주가 정준영의 칵테일바 뺨치는 정준영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냉장고 안에는 도수가 50도인 독한 술부터 여심 공략용 와인까지 다양한 종류의 술이 있었다. 파란색 액체 색소를 본 MC들에 정준영은 “친구들과 파랗게 놀고 싶을 때 칵테일도 만들어 먹는다”며 즉석에서 칵테일을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정준영은 여심을 공략할 때 처럼 MC정형돈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칵테일 쉐이커를 흔들며 그의 마음을 쥐흔들었다.

칵테일을 맛본 출연진들은 “파란 해안가가 보인다”며 맛을 표현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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