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

[텐아시아=최보란 기자]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검’이 대중의 관심사를 반영한다는 것, 오늘날 대중이 어떤 부분에 열광하는지를 알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2015년 5월 18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정승연 판사’가 올랐다.

# 정승연 판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출연

배우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정승연 판사가 모습을 드러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그간 아빠 스타와 그의 2세의 일상을 그리면서 때로 가족들이 전부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아왔다. 하지만 송일국의 아내이자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엄마인 정승연 판사는 그간 방송에 얼굴을 비치지 않아 이날 등장에 관심이 쏠렸다.

정승연의 도착 소식에 송일국은 현관까지 아내 마중을 가며 애처가 모습을 보였다. 삼둥이 또한 엄마 정승연 판사의 등장에 “보고 싶었다”며 애교를 피워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TENCOMENTS, 네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시네요!

최보란 기자 ran@
사진. ‘해피선데이’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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