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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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배우 김우빈과 2PM 준호과 약속을 지켰다.

18일 오후 2시부터 방송 중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김우빈과 2PM 준호가 출연해 입답을 뽐냈다. 이날 김우빈과 준호는 지난 출연 때 한 약속을 지켰다.

지난 3월 16일 방송에는 영화’스물’의 출연진인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DJ컬투는 “영화 ‘스물’ 관객이 300만 명 넘으면 다시 나와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우빈, 강하늘, 준호는 각자의 헬스장 관장을 데리고 나오겠다고 응답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두시탈출 컬투쇼’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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