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해피투게더3’
KBS2‘해피투게더3’
KBS2‘해피투게더3’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이국주가 이본의 인생몸무게를 듣고 비웃음을 터트렸다.

14일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3’는 ‘5월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황신혜, 이본, 곽정은, 이국주, 이현주 아나운서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이본은 “한참 활동할 때는 저녁 6시 이후로 먹은 적이 없다. 매일 19층을 3분안에 올라간다”고 말하며 몸매 관리의 비결을 밝혔다.

출연진들은 이본을 “근육질에 말랐다”고 말했고, 이에 이본은 “55kg까지 찌워본 적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 말을 들은 이국주는 비웃으며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61kg 나갔다. 55kg은 기억도 안난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KBS2‘해피투게더3’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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