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남궁민의 과거가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3회에서는 오초림(신세경)이 형사들에게 자신의 초능력을 밝히고 수사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무각은 권재희(남궁민)의 과거를 입수했다. 권재희는 하버드 의대를 중퇴한 수재였다.

최무각은 “권재희는 내성적인 학생이었고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했다고 한다. 주로 일식 스시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으며 마취 과목에 재능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의사 적성 테스트 이후에 자퇴서를 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무각은 “살아있는 걸 가장 정당하게 죽일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셰프를 택했을 것”이라며 권재희가 셰프를 택한 이유를 추측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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