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Mnet’엠카운트다운’ 빅뱅
케이블채널 Mnet’엠카운트다운’ 빅뱅


케이블채널 Mnet’엠카운트다운’ 빅뱅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블락비 바스타즈가 마지막 무대에 올랐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엠카운트다운’에서는 1157일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빅뱅의 컴백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베베(BAE BAE)’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빅뱅은 이어 ‘루저(Loser)’로 더 진해진 감성으로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루저’는 태양과 테디가 공동 작곡, 탑과 지드래곤, 테디가 작사 작업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자기 자신을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슬픈 멜로디로 담아낸 곡이다.

‘품행제로’는 동명의 영화를 모티브로 ‘블락비 바스타즈’의 전체적인 컨셉을 잘 드러냈다. 블락비의 전체적인 음반을 늘 프로듀싱하던 리더 지코의 손에서 탄생된 곡으로 블락비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피오, 유권, 비범 세 멤버만의 개성을 살려냈다.

이 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예림, 디아크, 레드벨벳, 로미오, 마이네임, 박보람, 방탄소년단, 베스티, 블락비 바스타즈, 빅뱅, 엘시, 오마이걸, 유니크, EXID, 장현승, 전효성, 지누션, 지민엔제이던, 핫샷, 홍자가 출연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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