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1박2일’


‘1박2일’

[텐아시아=박수정 기자]‘1박 2일’ 방송에 앞서 팀별 최고의 순간을 엿볼 수 있는 ‘핫포토’가 대 방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기로 변신한 카리스마 이연복 셰프부터 사인 기계로 변신한 신난 막내 정준영까지 웃음을 자아내는 최강 스포짤이 공개돼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우리의 전통주에 걸맞은 최고의 주안상을 찾아서 전국으로 떠난 ‘최고의 주안상’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1night2days3)을 통해 여섯 팀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짝을 이뤄 전국 각지로 퍼진 김주혁-레이먼 킴, 김준호-강레오, 차태현-조세호, 데프콘-이연복, 김종민-김민준, 정준영-샘 해밍턴은 이번 주 각 팀 별로 전략가 모드에 들어가 최고의 막걸리 주안상을 위한 치밀한 전략을 세워나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1박 2일’ 멤버들과 그들의 짝꿍으로 녹화에 합류한 강레오-레이먼 킴-이연복-김민준-샘 해밍턴-조세호의 모습이 담겨있는데, 누구랄 것 없이 폭소를 자아내는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주 카리스마를 뽐냈던 이연복의 반전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연복은 턱 받침처럼 수건을 목에 두르고 초롱초롱하게 눈을 빛내고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아이같이 해맑아 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스틸 속 정준영은 방 한 켠에 엎드려 마치 사인 기계가 된 듯 사인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그는 사인을 하는 내내 신이 난 듯 해맑게 웃으며 자기 자랑을 이어갔다는 후문이어서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외에도 강레오는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마치 일본만화에 등장하는 주방장 캐릭터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김민준은 종이를 먹으려는 듯 거리낌 없이 입 쪽으로 종이를 가져가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이는 멤버들과 셰프들이 최고의 막걸리 주안상을 찾기 위해 “내일의 승리를 위하여!”를 외치며 고군분투한 여정 속에서 웃음을 자아냈던 순간들을 모아 공개한 것으로, 팀별로 각기 다른 매력과 웃음 포인트들이 스틸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어 이들이 어떤 여정을 그려나갈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과연 스틸 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1박 2일’ 멤버들과 강레오-레이먼 킴-이연복-김민준-샘 해밍턴-조세호는 ‘최고의 주안상’을 찾는 여정 속에서 어떤 대박 웃음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지, 어떤 주안상을 들고 안방극장에 찾아올지는 오는 19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KBS2 ‘1박 2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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