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엑소 수호


엑소 수호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엑소가 ‘엠카운트다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소가 지난주에 이어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해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했다.

17일 방송이 끝난 후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엠카운트다운 420회 영광의 1위는 엑소입니다 2주 연속 1위 축하드립니다! call me baby 앙코르 함께 들어요! 다음주부터! 엠카는 다시 목요일로~ 매주 목요일 6시에 출첵!”이라는 글과 함께 엑소 수호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엑소 수호는 한쪽 눈을 감을 듯 말듯하게 뜨고 있는 모습. 특히 수호의 오똑한 코가 돋보인다.

수호가 1위를 차지한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엑소, 미쓰에이, FT아일랜드, 지누션, 바스타즈, EXID, M&D, 케이윌, 러블리즈, 신지수&슬릭, 김연지, 박시환, CLC, 신보라&쇼리, 이지민, 24K, JJCC&이진이, 디아크(The Ark), 비아이지(B.I.G)가 출연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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