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써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써니 인스타그램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옥탑방 작업실 지원사격에 나섰다.

17일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쿵주의보, 써니, 옥탑방작업실, 4월21일 ,개봉박두”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소녀시대 써니와 옥탑방 작업실, 4월 21일 낮 12시 심쿵주의보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과 듀엣 파트너인 옥탑방 작업실과 손을 포개고 파이팅 자세를 잡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사람은 해맑은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써니는 인스타그램은 물론 소녀시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옥탑방 작업실 가창자 공개 티저 영상을 공유하며 옥탑방 작업실의 데뷔를 응원했다.

소녀시대 써니와 인디밴드 옥탑방 작업실이 함께한 달달한 듀엣 곡 ‘심쿵주의보’는 오는 20일 뮤직비디오 티저, 21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소녀시대 써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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