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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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FT아일랜드가 강렬한 록 스피릿을 발산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FT아일랜드가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FT아일랜드 이홍기는 검은색 롱코트를 입고 등장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다른 멤버들 역시 무채색 의상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프레이(Pray)’는 강렬한 기타 사운드에 빠른 리듬이 돋보이는 하드록 장르의 곡이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엑소, 미쓰에이, FT아일랜드, 지누션, 바스타즈, EXID, M&D, 케이윌, 러블리즈, 신지수&슬릭, 김연지, 박시환, CLC, 신보라&쇼리, 이지민, 24K, JJCC&이진이, 디아크(The Ark), 비아이지(B.I.G)가 출연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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