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예능 대세’ 강남이 팬들로부터 엄청난 양의 생일 선물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생일을 맞은 강남의 일상이 공개됐다.

항상 생일을 혼자 보냈다는 강남을 위해 세 이모와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김광규, 방송인 전현무가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이태곤은 선물로 전자레인지를 보내왔다.

시끌벅적한 생일파티가 끝난 뒤 매니저는 강남을 찾아왔다.

매니저는 차 문을 열어 차 안 가득한 선물꾸러미를 공개했다. 모두 강남을 위해 팬들이 보내온 것이었다. 강남은 “정말 다 내 것이 맞느냐”라며 얼떨떨해 하면서도 열심히 팬들의 선물을 옮겼다.

강남은 “살면서 이런 선물을 받아 본 적이 없었다”라면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