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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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가수 케이윌이 부모님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케이윌과 언터쳐블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한 청취자는 케이윌 아버지의 목격담을 말하며 “케이윌 아버지에게 운전을 배웠다”고 했다. 이에 컬투는 “부모님이 노래를 잘 하시느냐”고 물었고 케이윌은 “아버지께서 고등학생 때 밴드를 하셨다. 또 어머니가 노래를 정말 잘 하신다. 노래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음악 유전자를 물려받았음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케이윌은 ‘꽃이 핀다’와 ‘그 남자 작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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