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OST에 가수 이가은이 참여했다.

24일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다섯 번째 OST에 페이지 3대 보컬리스트 출신 이가은이 참여했다. 이가은은 페이지 시절 MBC ‘다모’의 ‘단심가’와 MBC ‘로망스’의 ‘이별이 오지 못하게’ 그리고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해왔다. 그는 최근 종영한 KBS ‘일편단심 민들레’의 OST를 시작으로 본명 이가은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대가 오네요’는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여 이가은만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돋보이는 팝스타일의 발라드 곡이다. 김홍일, 김진훈의 공동작곡 작품이며 특히 김홍일은 케이블채널 Mnet 작곡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히트’의 우승자답게 세련된 멜로디를 선보였다. ‘그대가 오네요’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메인테마곡으로 앞으로 극의 감정선을 배가 시켜줄 전망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다섯 번째 OST ‘그대가 오네요’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스타엔트리엔터테인먼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