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민아
‘두시탈출 컬투쇼’ 민아


‘두시탈출 컬투쇼’ 민아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가수 민아가 명동 쇼케이스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컬투는 지난 17일 명동 길거리 쇼케이스를 한 민아에게 소감을 물었다. 민아는 “데뷔 전 앰프와 마이크 하나를 들고 명동과 홍대에서 버스킹을 했었다. 솔로 데뷔를 하려니 그날이 떠올라 다시 하게됐다”며 버스킹 쇼케이스 기획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땐 6년 전인 열여덟 살이었다. 그때는 기다려주신 분들도 없어서 그냥 부르고 싶던 노래를 막 불렀는데, 지금은 기다려 주시는 분들도 계셨다. 행복하기도 하고 감사했다. 말로 다 하지 못할 감정이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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