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허각
‘두시탈출 컬투쇼’ 허각


‘두시탈출 컬투쇼’ 허각

[텐아시아=윤소희 기자] 가수 허각이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한 청취자는 ‘허각 씨 아들 건이가 아빠와 큰아빠를 안 헷갈려 하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허각은 “집에 한 번 왔는데 눈이 동그랗게 돼서 좌우를 번갈아가며 보더라”며 아들이 헷갈려했음을 밝혔다. 또 허공의 새 음원이 공개됐음을 홍보하기도 했다.

허각은 지난 17일 신곡 ‘사월의 눈’을 공개하고 음악 프로그램 활동에 나선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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