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허각
‘두시탈출 컬투쇼’ 허각


‘두시탈출 컬투쇼’ 허각

[텐아시아=윤소희 기자] 가수 허각이 ‘사월의 눈’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허각은 ‘사월의 눈’에 대해 “여섯 번 재녹음 한 곡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컬투는 ‘사월의 눈’의 라이브를 부탁했고 허각은 자리를 옮겨 노래를 불렀다. 허각은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가창력으로 청취자를 사로잡았다. 컬투는 노래 후 “가사가 너무 좋다”며 감상평을 말했다.

사월의 눈’은 끝없이 펼쳐진 하얀 설원 한가운데 서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서정적인 오케스트라 선율과 한편의 시를 감상하는 듯한 고급스러운 가사가 특징이며 허각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감성코드를 살짝 변주시켜 또 다른 허각표 발라드가 탄생했다.

허각은 지난 17일 신곡 ‘사월의 눈’을 공개하고 음악 프로그램 활동에 나선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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