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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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배우 이유비가 2PM 준호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스물’ 첫 촬영 당시 찍었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비와 준호는 혀를 살짝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인상적이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푼다구한약속 지킵니당! ㅋㅋ 첫촬영때 버스안에서:) 아아 엊그제같은데 벌써곧 개봉이라니.. 빨리보고시푸죠다들”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지난 6일 이유비가 참여한 ‘스물’의 OST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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