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진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신기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남방에 맨투맨을 입고 컨버스를 신어 훈훈한 대학생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분신술을 쓴것 처럼 진이 세 사람으로 나뉘어 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8,29일 앵콜콘서트 ‘2015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에피소드1 방탄소년단 비긴즈(BTS LIVE TRILOGY: EPISODE I. BTS BEGINS)’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