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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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블러드’ 이재욱(지진희)과 박지상(안재현)이 어린 아이들의 혈액을 섭취하는 것을 두고 부딪혔다.

1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는 재욱이 어린 아이의 혈액을 섭취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주현우(정해인)가 재욱의 혈액 성분을 분석한 결과, 8세 아이의 것으로 나왔다. 이어 현우는 재욱이 불순물이 없다는 이유로 어린 아이의 혈액을 섭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튿날 병원에서 재욱이 지상에게 혈액을 섭취하지 않고 버티는 것에 충고하자, 지상은 재욱에게 어린 아이의 혈액을 섭취하는 것보단 나을 것이라고 응수했다.

이에 재욱이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하자 지상은 현우의 말이 맞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재욱은 불법이 아니며 오히려 도의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 말하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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