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과 예지원, 지나 세 사람이 비밀리에 만남을 가졌다.

세 사람은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 촬영차 회동, 의미심장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로빈은 예지원과 지나를 만나자마자 “예쁘다. 프랑스에서의 로맨스가 문제없겠다”며 예지원과 지나의 외모에 대해 칭찬을 건넸고, 예지원 역시 로빈에게 “한국 여자를 만나본적 있냐?”며 은근한 호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로빈은 예지원과 지나를 위해 프랑스 남자를 사로잡는 방법부터, 연인 사이에 나누면 좋을 간단한 프랑스어까지 직접 전수했다는 후문.

특히, 로빈은 예지원과 지나에게 뺨에 입을 맞추거나 뺨을 맞대며 입으로 ‘쪽’ 소리를 내는 프랑스식 인사법을 직접 선보이며 므흣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예지원과 지나 역시 부끄러움은 잠시, 프랑스식 인사법인 비주를 무한 연습하며 로맨스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불태웠다. 예지원과 지나가 프랑스에서 펼칠 일주일간의 로맨스를 담은 ‘로맨스의 일주일’은 오는 27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MBC에브리원을 통해서 첫방송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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