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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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아름다운 이별을 한 세븐이 YG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25일 세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의 가족들과 함께 한 사진과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를 남겼다.

세븐은 “YG패밀리 고맙다. 잊지 않을 것이다(Thank U YG FAM! I’ll never forget)”라며 YG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YG 소속인 양현석,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지누션 등이 한 자리에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앞서 같은날 오전 한 매체는 “YG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입대한 세븐이 지난해 12월 제대하며 다시 YG와 손잡을지 관심이 모아졌지만 양측은 결별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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