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박신혜


박신혜

박신혜가 대학 동기들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박신혜의 화보 촬영 현장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신혜는 리포터 김생민과 함께 20대 중간점검을 하던 중 학교 동기들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박신혜는 강하늘 고아라 김범 김소은 등이 대학 동기라며 “7년째 졸업을 못하고 있는데 나에게 ‘병풍 뒤에 누워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한다”라며 “빨리 졸업해야겠다”며 웃음지었다.

또 “하늘이는 열심히 다닐 것 같은데 아직 2학년인가 그렇다. 나만 조상이 아니다. 범이도 많이 남았다. 아라가 가장 빨리 졸업했고 그 다음이 나인 것 같다”고 밝혔다.

자신의 외모점수에는 B+를 줬다. 박신혜는 “A가기 전, 조금 더 노력하면 될 것 같다”라며 “청순과 섹시 사이인 것 같은대 여자라면 섹시에 욕심이 난다. 30대쯤?”이라고 덧붙였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KBS2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