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어촌편’ 손호준 산체
‘삼시세끼-어촌편’ 손호준 산체


‘삼시세끼-어촌편’ 손호준 산체

배우 손호준이 김소은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강아지 산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손호준은 현재 출연 중인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에서 강아지 산체와 애정행각을 벌이며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손호준은 산체를 안아 뽀뽀하며 귀여움에 몸서리치기도 하고 산체에 뽀뽀에 눈을 뜨기도 했다. 지난달 30일 방송에서 손호준은 “산체에게 휴대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고 말해 유해진을 폭소케 했다. 또 “산체가 좋냐, 유연석이 좋냐”는 제작진에 질문에 손호준은 한참을 망설이다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앞서 9일 한 매체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본인 확인 중”이라고 전한 상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tvN ‘삼시세끼-어촌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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