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태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태국에서 광고 촬영에 한창인 박신혜는 햇살 속에서 깜찍하게 브이를 그리며 발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큰 눈과 깨끗한 피부와 함께 활짝 웃는 박신혜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날씨가 엄청 좋아요. 태국의 겨울은 따듯하면서도 시원하네요. 밀레의 새로운 광고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종영한 SBS ‘피노키오’에서 박신혜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당당히 이겨내고 치열한 세상 속으로 뛰어든 사회부 수습 기자 인하가 되어 방송 내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박신혜는 차기작 선정 중에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박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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