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샘 해밍턴
러셀 크로우, 샘 해밍턴


러셀 크로우, 샘 해밍턴

러셀 크로우가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보였다.

1월 2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호주 출신 샘 해밍턴과 러셀크로우가 만났다.

영화 ‘워터 디바이더’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러셀 크로우는 “난 항상 표현을 잘한다. 감독으로도 배우로도. 이야기에 신경을 많이 쓴다”며 “배우에서 감독으로의 전환은 아주 단순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러셀 크로우는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위안부 이야기에도 관심이 많이 간다. 훌륭한 영화가 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러셀 크로우는 햄 해밍턴과 ‘의리’를 외치기도 했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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