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검’이 대중의 관심사를 반영한다는 것, 오늘날 대중이 어떤 부분에 열광하는지를 알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2014년 11월 17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채영이 올랐다.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 이들의 공통점은 86년생 섹시스타?

이채영이 ‘마녀사냥’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86년생 섹시 3인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86년생 아니냐. 이채영 씨 말고 클라라와 이태임 씨도 86년 생으로 알고 있다. 이태임 씨는 수영복 사진이 유명한데 이채영 씨는 없냐?”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채영은 “나도 드라마와 화보를 통해 수영복 사진을 찍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MC들은 서로 “클라라는 어떻냐. 아니다. 클라라 씨는 수영복 사진이 너무 많지 않냐”고 자문자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채영은 지난해 출연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도 86년생 섹시 3인방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다들 실제로 봐도 예쁘다. 키도 크고 다리도 길고 다 비슷비슷하다. 너무 훌륭하다”고 평했다.

TEN COMMENTS, 86년도에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라디오스타’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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