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 구해라’
‘칠전팔기 구해라’


‘칠전팔기 구해라’

진영이 민효린에게 자켓을 벗어줘 설렘을 유발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칠전팔기 구해라’ 2회에서는 세찬(진영)이 해라(민효린)에게 자켓을 벗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세찬의 엄마는 과로로 쓰러졌고 병원을 찾은 세찬과 해라는 한숨을 돌리고는 야외 벤치에서 만났다. 추워하는 해라에게 세찬은 입고 있던 자켓을 벗어줬다. 곧 세찬의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이 울렸고 세종(곽시양)에게 온 전화라는 것을 안 해라는 세찬에게 휴대폰을 넘겼다. 바빠서 병원에 못 온다는 세종에 해라는 화를 냈다. 세종을 욕하던 해라에게 세찬은 “나 할 말 있는데…”라고 말한 뒤 아니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Mnet ‘칠전팔기 구해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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