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인터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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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이해리는 연애할 때 매달리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16일 CJ E&M MUSIC은 컴백을 앞둔 다비치의 파자마 인터뷰를 공개했다. 숙소에서 파자마 차림으로 등장한 이들은 서로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이해리는 “저는 다 받아주는 편”이라고 말했고, 강민경 또한 남자 친구의 요구를 다 받아준다고 했다. 이어 강민경은“해리언니가 받아주는 스타일이라고 했지만 실은 매달리는 스타일이다. 해리언니가 짝사랑을 시작하면 밥 한 술을 뜨지 못한다”고 폭로했다.

이해리가 반발하며“메인감 폭로 하나 해?”라고 말하자, 강민경은 “죄송해요. 지가 잘할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비치는 오는 21일 미니앨범 ‘DAVICHI HUG’로 컴백한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CJ E&M MUSI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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