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현정이 새해의 신부가 된다.

차현정은 오는 25일 신라호텔에서 동갑내기 회사원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히게 됐다. 차현정의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초등학교 동창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 차현정은 예비 신랑의 자상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했다.

차현정과 예비 신랑의 결혼식은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양가 친인척과 지인만을 초대한 비공개 예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주례로는 예비 시아버지의 지인인 김용덕 전 금융감독원장, 축주와 축가에는 대니정과 예비 신랑의 지인인 성악가가 맡는다.

차현정은 지난 2005년 Mnet ‘와이드 연예뉴스’ MC로 데뷔했으며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 KBS2 드라마 ‘예쁜남자’ 등에 출연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sidus 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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