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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갑의 횡포를 주제로 대한항공 전 부사장 조현아에 대해 다룬 가운데, 11일 한 매체가 현재 구속된 조현아 전 부사장이 우울증 약까지 복용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은 현재 다른 여자 수용자들과 함께 수용생활을 하지만 적응을 잘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 가운데, 지난 10일 대한항공 땅콩회항 사건을 구석구석 다룬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방송 다음 날까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땅콩 회항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해 12월 5일. 사건 발생 이후 한달이 넘도록 이 사건은 대중이 촉각을 곤두세우며 지켜보고 있다. 그만큼, 갑의 횡포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시기다.

한편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주차요원을 무릎꿇린 백화점 VIP모녀의 모습도 함께 다뤄졌다. 또 이들의 횡포와 180도 다른 유한양행 창업주 고(故) 유일한 박사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도 소개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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