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요대제전’ 캡처
MBC ‘가요대제전’ 캡처


MBC ‘가요대제전’ 캡처

신성우와 밴드 넥스트 멤버들이 신해철을 추모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올해 세상을 떠난 고(故) 신해철을 추모하는 무대를 가졌다.

밴드 넥스트의 95-97 멤버들이 뭉쳤으며, 가수 신성우가 무대에 올라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과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열창했다. 신성우의 샤우팅이 무대를 장악했다. 중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

이어 전출연자가 무대에 올라 ‘그대에게’를 선보였다. 전출연자는 검은색 의상을 무대에 올라 추모의 뜻을 비췄다. B1A4는 가슴에 하얀 국화를 꽂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MBC ‘가요대제전’에는 동방신기, 엑소, 에이핑크, 씨스타, 걸스데이, 인피니트, 비스트 등 가요계를 빛낸 스타들 44팀 170여 명이 참석한다.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씨스타 소유와 혜리 그리고 배우 이유리의 진행으로 연말을 마무리한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MBC ‘가요대제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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