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술자들’ 배우들이 100만 돌파를 자축하고 있다.
영화 ‘기술자들’ 배우들이 100만 돌파를 자축하고 있다.


영화 ‘기술자들’ 배우들이 100만 돌파를 자축하고 있다.

영화 ‘기술자들’이 100만 돌파 기념 악수회를 열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기술자들’의 주역 김우빈, 이현우, 조윤희, 신승환, 최영민, 김홍선 감독 등이 27일 서울 롯데시네마 홍대의 매표소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26일 저녁 100만 돌파를 코앞에 둔 ‘기술자들’ 배우들과 김홍선 감독은 ‘터치’, ‘손’, ‘쉐이크’라는 힌트 사진을 공식 SNS에 게재했고, 해당 키워드와 관련된 100만 돌파 기념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이들이 준비한 깜짝 선물은 100만 돌파 기념 악수회. 매표소에 등장한 배우들은 ‘기술자들’을 예매하는 관객들에게 직접 티켓 발권을 도와주고,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기술자들’ 배우들은 흥행 기념 이벤트를 릴레이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술자들’ 배우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100만을 의미하는 숫자초가 꽂힌 케이크를 들고 함박 웃음을 지어 보이며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기술자들’은 27일까지 118만 4,092명을 동원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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