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배우 천우희가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배우 천우희가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배우 천우희가 SBS 심야 뉴스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천우희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3일 “이날 밤 방송되는 ‘나이트라인’에 천우희가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천우희가 뉴스에 출연하는 것이 처음이다.

천우희는 독립영화 ‘한공주’로 쟁쟁한 상업영화 속 화려한 여배우들을 제치고 지난 17일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단숨에 영화계 안팎에서 시선을 모으는 여배우가 됐다. 그는 수상 소감은 물론, 향후 행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이트라인’을 통해 전하게 된다.

수상 이후 천우희는 팬카페를 통해 밀양 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을 다룬 자신의 수상작 ‘한공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터라,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들려줄 작품에 대한 이야기 역시도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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