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펀치’ 방송화면 캡처
SBS ‘펀치’ 방송화면 캡처


SBS ‘펀치’ 방송화면 캡처

‘펀치’ 김래원이 코마상태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는 악성 뇌종양에 걸려 수술을 받게 된 박정환(김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외과의 장민석(장현성)은 자신의 비리를 덮어주는 대신 정환을 살려주겠다며 정환의 수술을 집도했다. 그러나 정환은 수술 도중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민석은 정환의 전 아내 하경(김아중)과 그의 동생 박현선(이영은)에게 “자발 호흡이 불가능한 코마상태다. 종양과 유착한 혈관이 파열됐다.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전했다.

이어 민석은 하경을 불러내 “정환의 마지막 부탁이었다. 정환 대신 나를 보호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하경은 “그 사람을 꼭 살려내라. 아니면 내 취조실에서 당신을 보게 될 것”이라며 정환을 살려낼 것을 압박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SBS ‘펀치’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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